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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불교언론문화상 대상에 KBS ‘원효, 돌아보다’ 선정

밀교신문   
입력 : 2018-12-12  | 수정 :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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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 12월 18일


조계종(총무원장 원행 스님)1211일 제26회 불교언론문화상 수상자와 수상작품을 선정 발표했다.

해 대상에는 KBS 부처님오신날 특집 원효, 돌아보다가 선정됐다. 불교언론인상에는 인터넷방송 유나방송 진행자 정목 스님이 수상했다.

 

방송부문 최우수상은 KBS ‘물러나산문에 들다’, 우수상은 KBS 힐링다큐 나무야나무야 순천 불일암, 스승의 나무가 받았다.

 

신문부문 최우수상은 불교신문 20193·1운동 100주년 기획 불교항일운동, 그 현장을 가다’, 우수상은 법보신문 조계종 총무원장 열전이 수상했다.

 

뉴미디어부문 최우수상은 한마음선원 공식 유튜브 채널, 우수상은 BBS 애니메이션 고승열전, 경허대선사 12부작이 받았다.

 

특별상에는 ()현기획 잃어버린 보물 귀향을 꿈꾸다신흥사 영산회상도BBS 라디오 거룩한 만남 난치병어린이 돕기 특집 아프지 말아요가 선정됐다.

 

대상에는 1천만 원, 최우수상은 300만 원, 우수상은 200만 원, 특별상은 100만 원의 상금이 전달된다.

 

시상식은 1218일 오후 3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지하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