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일반

삼동 린포체와 함께하는 보리도차제 실참법회

밀교신문   
입력 : 2018-12-03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

12월 12일~16일, 경주 황룡원서

 

현존하는 티베트 최고의 고승이자, 다람살라 티베트 망명정부의 국무총리를 역임한 삼동 린포체가 방한한다.
나란다불교학술원(원장 박은정)은 12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동안 경주 황룡원에서 ‘보리도차제론’ 용맹정진 법회를 개최한다.

이번 법회는 12월 12일 오후 7시 입재를 시작으로 12일부터 15일까지 매일 법문과 질의응답, 명상 등을, 16일 오후 2시 삼동 린포체 친견과 수계 및 회향이 진행된다.
삼동 린포체는 1937년 동 티벳의 욜에서 탄생해 1942년 5세 때 제4대 삼동 린포체의 환생자로 인가 받았다. 1959년 달라이라마 존자와 인도로 망명, 40년 이상 교육의 일선에서 후학을 길렀으며 2001년부터 2011년까지 티베트 망명정부의 국무총리를 지내기도 한 삼동 린포체는 독일, 스위스, 미국 등을 순회하며 여러 차례 강연회를 가진바 있다. 문의 010-2649-2966, 010-5392-3241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