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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환경연대, 숲해설 전문과정 수료식 개최

밀교신문   
입력 :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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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교육 10월 31일 개강

불교환경연대(상임대표 법일 스님)이 10월 17일 오후 7시 제8기 숲해설 전문과정 교육 수료식을 진행한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지난 3월 21일 개강하여 총 210시간의 교육과정과 이론평가, 시연평가에 합격한 교육생 18명에 수료증을 전달한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하는 불교환경연대 숲해설 전문과정은 지금까지 총 126명의 숲해설가를 배출하게 된다. 불교환경연대 숲해설가들은 강화도 전등사, 남양주 봉영사, 고양시 흥국사 등에서 초등학생 대상 숲체험 학교와 템플스테이 참가자를 위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불교환경연대는 숲해설가를 위한 심화교육 ‘수요일은 숲요일’을 개강한다,


심화교육은 10월 31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6시 30분 불교환경연대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강의는 △생명의 상의상관(유정길 불교환경연대 운영위원장) △선(禪)의 생태적 상상력과 지혜(서재영 불광연구원 책임연구원) △생태감수성을 키우는 숲해설(최병성 목사) △어린이 숲체험 프로그램 노하우(박현숙 환경지도자협의회 대표) △사찰림의 해설 콘텐츠 개발과 활용방안(유영초 산림문화콘텐츠연구소 소장) 등과 함께 11월 11일에는 봉선사 사찰림 탐방도 계획되어 있다.


참가비는 6만원이며, 10월 24일까지 20명 선착순 마감한다. 문의 02-720-1654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