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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석문 탁본전-경북의 역사를 두드리다’ 특별전 개최

밀교신문   
입력 :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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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중앙박물관

불교중앙박물관(관장 송하 스님)2018 두번째 테마전으로 금석문 탁본전을 준비했다.

 

전시회는 111일부터 2019125일까지 국보 2, 보물 3, 경북 유형문화재 4건을 포함해 총 34개 비의 탁본이 전시된다.

 

또한 117일 오후 2시부터는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 국제회의장에서 ‘2018 금석문 조사 학술대회도 개최된다.

 

박물관 측은 이번 전시는 금석문 서체 등의 예술성을 감상하고 다양한 종류의 비를 알아가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삼국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우리 역사 전체를 관통하는 금석문의 예술성과 역사성을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02-2011-1954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