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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관복지센터, 어르신 체력측정 실시

밀교신문   
입력 :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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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관실버복지센터(센터장 김주홍)는 10월 19일 ‘국민체력100’ 노원체력인증센터와 연계해 어르신 체력측정을 실시했다.
이날 체력측정에 동참한 어르신들은 노원체력인증센터 직원의 지도에 따라, 신장·체중·체질량지수·신체구성·근력·평행성·유연성·심폐지구력·협응력을 측정하였으며, 도출된 결과에 따라 체력평가서와 체력인증서를 받았다.
체력인증서는 개인의 신체 역량에 따라 1·2·3등급과 참가상으로 구분되었으며, 자신의 체력을 확인한 회원은 뜻밖의 좋은 결과에 기쁨을 표현하기도,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결과에 건강관리에 대한 다짐을 하기도 했다. 특히 체력수준별 맞춤형 운동 상담까지 받아볼 수 있어 회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국민체력100’은 경륜·경정·스포츠토토 등으로 조성된 국민체육진흥기금으로 시행되고 있는 사업으로 국민의 체력 및 건강 증진에 목적을 두고 체력상태를 과학적 방법에 의해 측정·평가를 하여 운동 상담 및 처방을 해주는 국민의 체육복지 서비스이다. 만 13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전국 체력인증센터에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청소년기, 성인기, 어르신으로 구분하여 체력측정을 받아볼 수 있으며, 석관실버복지센터는 인근에 위치한 노원체력인증센터와 연계하여 ‘찾아가는 어르신 체력측정’을 실시했다.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