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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추본 본부장 원택 스님, 평양 방문 소회 밝혀

밀교신문   
입력 : 2018-10-02  | 수정 :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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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천지 앞.jpg

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장 원택 스님은 101일 지난 918일부터 20일까지 평양에서 열린 제3차 남북정상회담에 특별수행원 '으로 동행한 소감을 밝혔다.

 

원택 스님 백두산 천지에 손을 담갔다는 기쁨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었다. 마음속으로 부처님에게 감사 인사를 올리며 남북불교교류가 하루 빨리 이뤄지질 발원했다고 말했다.

 

이어 원택 스님은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인사, 빛나는 조국 공연, 백두산 천지 등반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 덧붙였다.

 

이재우 기자 san1080@nate.com